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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경기는 TBS TV를 통해 생방송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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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L 09월 18일(수) 19:30 서울월드컵경기장 (H)

FC서울 로고
승

FC 서울

0 0

알 아흘리

패
알 아흘리
  • 데얀 후 89'
  • 00
  • 10
  •  

FC 서울

전후반 타임라인
  • 하대성전반 42'

  • 에스쿠데로후반 29'

  • 윤일록후반 29'

  • 한태유후반 33'

  • 몰리나후반 33'

  • 데얀후반 89'

  • 김현성후반 91'

  • 데얀후반 91'

  • BAKSHWN전반 12'

  • ALSAWADI후반 20'

  • MAJRASHI후반 20'

  • ALMOSA후반 31'

  • ALSHEHRI후반 31'

  • BAKSHWN후반 31'

  • CESAR후반 31'

알 아흘리

NEWS & TV

NEWS & TV 게시물 폼

하이라이트 - AFC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FC서울vs알아흘리(H) 플레이버튼

하이라이트 - AFC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FC서울vs알아흘리(H)

9월 18일(수)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3 AFC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FC서울과 사우디의 알아흘리의 경기 하이라이트 입니다.이날 경기에서 FC서울은 후반 44분 데얀이 기록한 결승골에 힘입어 알아흘리를 꺾고 4강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사우디에서 열렸던 1차전 경기는 1대1로 무승부를 기록한바 있습니다. 4강에 진출한 FC서울은 태국의 부리람을 꺾고 4강에 오른 이란의 강호 에스테그랄과 결승진출을 다투게 됐습니다. 4강 1차전은 오는 9월 25일(수) 오후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됩니다.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NEWS2013.09.19Hit3070

리뷰&하이라이트 - FC서울의 달콤한 한가위 선물! 알 아흘리 꺾고 사상 첫 ACL 4강 진출 플레이버튼

리뷰&하이라이트 - FC서울의 달콤한 한가위 선물! 알 아흘리 꺾고 사상 첫 ACL 4강 진출

역시 FC서울은 강했다. FC서울은 추석연휴 첫 날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AFC 챔피언스리그(이하 ACL) 8강 2차전 알 아흘리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경기장을 찾은 많은 팬들에게 추석 최고의 선물을 선사했다. 그리고 AFC 챔피언스리그 출범 후, 첫 4강에 진출하며 시즌 초 목표로 삼았던 아시아 챔피언 도전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게 되었다. 추석 연휴 첫날임에도 불구하고 18,094명이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찾아 한가위 연휴를 FC서울과 함께 했다. 뜨거운 함성이 연신 퍼져 울린 가운데 FC서울은 알 아흘리를 맞아 최상의 전력을 가동하며 4강 진출에 대한 의지를 보여줬다. ‘용대사르’김용대가 변함없이 골문을 든든히 지켰고, 김치우, 차두리, 김진규, 김주영이 포백라인을 구성했다. 좌우 측면에는 국가대표 윤일록과 고요한이 알 아흘리의 뒷공간을 노렸다. 그리고 하대성과 고명진이 중원을 탄탄히 했고, 데몰리션 콤비인 데얀과 몰리나가 공격에 앞장섰다.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1차전을 1대1 무승부를 거둔 두 팀은 승부를 가리기 위해 매우 공격적으로 경기에 임했다. 공을 주거니 받거니 하던 양 팀의 포문을 연 선수는 고명진이었다. 왼쪽 측면을 저돌적으로 돌파하던 고명진이 프리킥을 유도하며 골 찬스를 만들었다. 아쉽게 골로 이어지진 못했지만 알 아흘리의 기세를 꺾기에는 충분했다. 이후 결정적인 찬스가 있었다. 전반 38분 골키퍼가 나온 것을 보고 차두리가 헤딩을 시도했다. 공의 궤적은 골문을 향했고, 팬들은 환호성을 지를 준비가 돼있었다. 그러나 아쉽게 크로스바를 맞고 나오며 모든 팬들은 아쉬움의 함성을 내뱉었다. 이렇게 전반전은 0대0으로 경기를 마쳤다.이어진 후반전에서 FC서울의 공격은 더 강해졌다. 0대0으로 비겨도 4강에 진출하는 상황이었지만, FC서울은 이기겠다는 의지뿐이었다. 후반 시작 직후 윤일록이 1대1 찬스를 맞았지만 아쉽게 골키퍼에게 막혔다. 그렇게 후반 43분까지 일방적인 공세를 퍼부은 FC서울은 후반 44분 그 결실을 맺었다. 연슥 찬스에서 하대성이 흘려준 공을 데얀이 침착하게 오른발 발리슛으로 연결하며 알 아흘리의 골문을 갈랐다. ‘서울극장’이라는 칭호답게 경기 막판까지 승리를 위해 뛴 값진 결실이었다. 그리고 이 골은 결승골이 되어 FC서울의 ACL 첫 4강 진출을 이끌었다.오늘 경기로 FC서울은 2013 ACL 홈경기 무패행진을 이어 갔으며, 8강 징크스를 시원하게 날려버렸다. 그리고 데얀은 또 다시 골을 넣으며 에이스의 진면목을 보여줬다.한 해의 풍성한 수확을 기념하는 추석을 앞두고 펼쳐진 경기에서 기분 좋은 승리를 거둔 FC서울은 남은 리그경기와 ACL에서 풍성한 수확을 기대해 볼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주말 휴식을 취한 후 25일(수) ACL 4강 1차전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치르게 된다. 그리고 4강전 상대는 부리람을 꺾은 이란의 에스테그랄로 확정됐다. 상대가 누구라도 상관없다. 우리 FC서울은 아시아 챔피언을 향해 전진할 뿐이다. 글= FC서울 명예기자 이명수 (leems777@naver.com)

NEWS2013.09.18Hit2290

2013 ACL FC서울 골모음 예선전~8강 1차전 플레이버튼

2013 ACL FC서울 골모음 예선전~8강 1차전

ACL 8강전 D-1 FC서울vs알아흘리!올시즌 FC서울이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기록한 모든 골을 모두 모아봤습니다.예선리그 1차전부터 8강에 오르기 까지 어떤 멋진 골들이 있었는지 한눈에 보실 수 있습니다.그리고 내일 경기 더 멋진 골이 기록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함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NEWS2013.09.17Hit1229

AFC 챔피언스리그 8강 기자회견 - 최용수 감독, 김현성 선수 플레이버튼

AFC 챔피언스리그 8강 기자회견 - 최용수 감독, 김현성 선수

지난 8월 21일 FC서울은 사우디로 원정을 떠나 AFC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을 치렀다. 장거리 비행, 시차, 기후, 음식 모든 것이 낯설고 힘들었다. 하지만 FC서울 선수들은 4강에 대한 집념으로 1대1 무승부를 거두며 2차전을 유리한 상황으로 가져왔다. 그리고 그 2차전이 곧 시작된다.9월 17일(화) 오전 11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 지하 1층 기자 회견실에서 열린 AFC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알 아흘리와의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이날 미디어데이에는 최용수 감독과 김현성이 참석해 알 아흘리전 출사표를 밝혔다.최용수 감독은 “책임감이 있다. 지금까지 ACL에서 결과가 말해주듯 성남, 울산, 포항이 K리그의 경쟁력을 보여줬고, 우리도 K리그를 대표해서 (이번 8강 2차전)경기를 대비할 것이다”며 K리그 마지막 남은 팀으로서 자존심을 보여주겠다는 각오 밝힌 후, “겨레의 위상을 아시아에 각인 시킬 수 있도록, 좋은 내용으로 홈 팬들 앞에 보여주고 싶다”며 홈에서 치르는 2차전 각오를 다졌다. 뿐만 아니라 “(가을은) 수확의 계절이다. 홈 경기장에서 홈팬들 앞에 수확물을 선물하고 싶다. 시기적으로 좋지 않나 생각한다”며 추석 연휴 속 치러지는 이번 일전서 승리를 거둬 팬들에게 연휴 선물을 제대로 선사할 것을 약속했다.미디어데이에 함께 참석한 김현성은 “홈에서 치러지는 경기고, 우리 팀에게 비중이 큰 경기다. 우리 FC서울은 승리할 자격이 있고, ACL 8강 2차전에서 좋은 경기를 보여줄 것이다”며 이번 경기 각오를 밝혔다. 김현성의 각오를 밝히자 최용수 감독에게 김현성을 미디어데이에 데리고 나온 이유를 물었다. 이에 최용수 감독은 “현재 에이스인 데얀이 좋은 감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내일 경기는 공격적이 될 수도, 수비적이 될 수도 있는 양면성을 가지고 임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까지 치열한 난타전이 예상된다”며 내일 경기가 매우 치열할 것임을 말한 뒤, “후반 10~20분이 남았을 때, 현성이가 가지고 있는 장점이 팀 승리에 좋은 결실을 가져다 줄 것이다. 좋은 감을 유지하고 있고, 팀 스피릿을 가지고 있기에 내일 기대가 된다”며 대동한 이유를 밝혔다. 이에 김현성은 “출전 여부는 모른다. (하지만) 시간이 얼마나 주어지든, 내 실력을 보여줘야 한다. 주어진 이 기회를 잡으면 좋은 선수임을 증명할 수 있을 것이고, 그게 아니라면 아직 제가 부족하다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하며 주어진 기회를 꼭 잡겠다는 의지를 굳건히 했다. 마지막으로 최용수 감독은 “선수들에게 많은 것을 요구하기 보단 지금까지 해왔던 것, 선수들이 하고 싶어하는 축구를 할 수 있게 뒤에서 동기 부여만 적절히 해주고 있다”며 큰 경기를 많이 치러왔던 선배로서 선수들에게 그 노하우를 전해주었다. 그러면서도 “3번째 도전하는 4강 무대다. 그 어느 때보다 저 뿐만 아니라 선수들의 의지가 매우 강하다. 올 시즌 (ACL 경기 중) 홈에서 패가 없는 징크스를 이어가겠다. 제 머릿속에는 더 큰 성공을 그리고 있다”며 AFC 챔피언스리그 첫 4강 진출에 대한 강한 의지를 인터뷰 말미에 다시 한 번 표출했다. 이젠 K리그의 대표로서, 그리고 대한민국의 수도팀으로서 그 위상을 아시아 전역에 알릴 시간이다. 홈에서 화끈한 승리로 2013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을 것이다. 아시아 챔피언을 향한 AFC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은 추석 연휴 첫날인 9월 18일(수)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 열린다.

NEWS2013.09.17Hit1031

[예고영상] 한팀만 살아남는다! ACL 8강전 FC서울vs알아흘리(9월18일 7시30분) 플레이버튼

[예고영상] 한팀만 살아남는다! ACL 8강전 FC서울vs알아흘리(9월18일 7시30분)

K리그 챔피언의 이름으로아시아 정상에 도전한다!대한민국의 마지막 자존심아시아의 ''독수리'' 최용수 감독이 이끄는대한민국 대표 FC서울지난해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준우승!무리뉴의 후계자 빅토르 페이라 감독의사우디의 절대강자!알아흘리!둘중 한팀만 살아남는다!FC서울vs알아흘리AFC 챔피언스리그 8강 최종전9월 18일(수) 오후7시 30분서울월드컵경기장예매:www.fcseoul.com

NEWS2013.09.16Hit1520